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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유연대’와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연시

반려동물 가이드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의 눈빛은 아름답다. 함께해서 더 의미있는 개와 고양이의 시간”

‘고통을 호소하는 모든 생명체는 그 고통을 해소받을 권리가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1999년부터 활동 해온 동물자유연대는 동물보호 인식의 확대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 등록 법인이며,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동물학대의 방지와 구조, 동물 복지에 대한 교육,
동물에게 가해지는 부당한 사회현장 고발 및 인식재고 등의 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동물자유연대가 운영하는 반려동물복지센터는 관심과 치료가 필요한 동물들을
구조하여 보호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전액 시민 모금을 통해 만들어 졌으며
선진 국가의 동물복지 기준을 적용해 건립했고, 수의사, 동물 행동 교정사, 돌봄 간사, 입양 간사들이
입소에서 입양되는 날까지 동물들을 따뜻한 보살핌으로 세삼하게 돌보고 있습니다.

개와 고양이

“저희와 대화하고 싶나요?”

"저는 반가울 때 꼬리를 풍차처럼 빙글빙글 돌려요. 꼬리를
흔드는 것이 아니라 전신(특히 엉덩이)을 바운스로
움직이는거니 기억해주세요. 배를 내보이고 벌러덩
누워있다면 ‘타임아웃’이라는 의미에요. 놀다가 잠시 숨 고를
여유를 갖는거죠. 타임아웃이 끝나고 즐겁게 놀아주세요.
혼자놀면 재미없어요. 가끔, 당신과 있을 때 제가 하품을 하면
지루하거나 피곤해서 하는게 아니에요. 편안함을 느끼고
안정된 상태라는걸 몸으로 말하는거에요. 몸이 젖은 것도
아닌데 부르르 떠는건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기분전환을
하는거에요. 뒷발로 몸을 자주 긁는 다면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니 소홀하게 넘기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제가 얼굴을 핥을
때 피하지 마세요. 이건 친근감과 관심의 표현이자 애정을 더
달라는 저만의 애교이거든요."

"저는 반가울 때 꼬리를 풍차처럼 빙글빙글 돌려요. 꼬리를 흔드는 것이 아니라 전신(특히 엉덩이)을 바운스로 움직이는거니 기억해주세요. 배를 내보이고 벌러덩 누워있다면 ‘타임아웃’이라는 의미에요. 놀다가 잠시 숨 고를 여유를 갖는거죠. 타임아웃이 끝나고 즐겁게 놀아주세요. 그리고 제가 얼굴을 핥을 때 피하지 마세요. 이건 친근감과 관심의 표현이자 애정을 더 달라는 저만의 애교이거든요."

"저는 눈과 귀, 꼬리, 냄새, 소리로 온몸으로 말해요. 꼬리를
아래로 내리고 끝이 살짝 휘어져 있다면 이건 제가 아주
편안하고 안정적인 상태라는 거에요. 편안할 때는 귀가
양옆으로 살짝 기울어져있지만 불안하면 귀를 뒤로 젖혀요.
세수를 하고 혀로 발을 핥는 그루밍을 하는건 평화로움과
만족스러움을 표현하는 거에요. 저는 기분이 좋을 때 꾹꾹이를
해요. 저에게는 일종의 놀이니 즐겁게 놀아주세요. 저는
화가나면 ‘하악’하는 소리를 내면서 입을 크게 벌리고 하악질을 해요.
싫다는 거니 제 의견을 존중해주세요. 그때는 잠시 저를
혼자 내버려두세요. 그동안 제가 원하는 게 뭔지 생각해봐도
좋겠네요. 기분이 좋을 때는 ‘가르릉’하고 소리를 내기도 하죠.
그리고 제가 메롱을 하는건 만족함의 표시로 저의 강력한
애교랍니다."

"저는 눈과 귀, 꼬리, 냄새, 소리로 온몸으로 말해요. 세수를 하고 혀로 발을 핥는 그루밍을 하는건 평화로움과 만족스러움을 표현하는 거에요. 저는 기분이 좋을 때 꾹꾹이를 해요. 저에게는 일종의 놀이니 즐겁게 놀아주세요. 저는 화가나면 ‘하악’하는 소리를 내면서 입을 크게 벌리고 하악질을 해요. 싫다는 거니 제 의견을 존중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메롱을 하는 건 만족함의 표시로 저의 강력한 애교랍니다."

Dog

새하얀 눈을 닮은 수미와 앵두, 사람을 잘 따르는 너랑이와 나랑이,
애교 많고 뛰어노는 걸 좋아하는 코아와 밍키를 소개합니다.

Cat

장모가 매력적인 가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순한 마리,
장화 신은 고양이를 닮은 장난꾸러기 4총사 나나, 다빈, 라미, 바로를 소개합니다.

어미 고양이가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가 부러진 채 발견되어 구조 당시 수술이 시급했지만
마취로 인해 새끼들의 생존이 불투명해 수술을 미루고 출산한 양이의 새끼들입니다.
동물자유연대의 보살핌 속에 모두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엄마 뱃속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던 아기 고양이들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12마리의 강아지와 아기 고양이 친구들 외에도
반려동물복지센터에는 다양한 친구들이 함께 지내고 있어요.

동물자유연대 인스타그램 @kawa7022

Interview

동물자유연대 인터뷰 영상

“ 안고 있는 이 아이 이름은 ‘곤지’이고 시흥 불법 번식장 화재현장에서 구조한 81마리 중 한 아이예요.
사실 번식장에서 케어를 받지 못한 것들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정말 천재견인게 집에 오자마자 패드에 배변을 가리는 아이였고요. 제가 ‘곤지를 보듬어 줘야겠다’ ‘보살펴 줘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처음에 데리고 온 거 였는데 좋은 점은 ‘곤지’가 있어서 제가 더 행복한거 같아요.”

평생을 함께할 반려동물 입양을 결정하셨나요?
단지 외로워서 예뻐서 입양을 생각하신다면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해 주세요.
반려동물은 평생 함께 할 가족입니다.
새로운 가족이 될 친구들에게 애정을 주고 이해하며
가족이 되는 것이 입양입니다. 단순히 조건만 가지고 입양을 결정하지 말아주세요.
책임감을 가지고 여러가지 여건과 마음의 준비가 되셨다면 이제 마지막 주인이자 가족이 되어주세요.

동물자유연대에서
동물을 입양하려면?

  • www.animals.or.kr 방문
  • 반려동물복지센터 입양신청 게시판 내
    입양신청서 작성
  • 입양신청서 검토 후 1차 선정
  • 2차 전화상담 후 방문 일정 협의
  • 3차 면담 후 입양 결정
  • 입양가정에 방문하여 입양동물 인수
  • 최종 입양완료

동물자유연대
2017년 주요 활동사례

- 불이 난 시흥 불법 번식장에서 78마리 구조
- 부산 기장군 불법 번식장에서 32마리 구조
- 길고양이 TNR지원
- 캣맘협의체 지원
- 안락사 위기의 동물 구조 풀뿌리단체 지원
- 식용 사육 개 항생제 조사 및 결과 보고서 발표

시흥 번식장 구조 동물들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치료비와 입양시까지
보호비용이 발생합니다. 오래된 철장 생활로 인해 대부분의 동물들이
고관절 탈구, 호흡기 질환, 심장 사상충등의 치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현재 동물자유연대는 총 424마리를 구조해서 보호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복지센터 302마리, 임시위탁보호 23마리)

입양을 하고 싶지만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기부 및 후원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함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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